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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회고록] 강의 수강 - Java/Spring 테스트를 추가하고 싶은 개발자들의 오답노트 후기

공대키메라 2026. 2. 21. 22:04

오랜만에 강의를 완강했다!

 

강의의 제목은 Java/Spring 테스트를 추가하고 싶은 개발자들의 오답노트이다.

 

 

벌써 작년 9월의 글인데, 자바/스프링 개발자를 위한 실용주의 프로그래밍 이라는 책을 정말 감명깊게 읽었다.

(해당 회고록 여기 클릭)

 

그런데 해당 저자의 강의가 inflearn에 올라가 있으니 이걸 올해 초에 사놓고 봤는데

 

생각보다 코드 리팩토링 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을 쓰게 되어서 따라하면서 생각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드디어!

 

2026년 2월 21일 마감을 했다.

 

 

 

내가 감명깊게 기억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테스트하기 쉬운 코드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고민하면, 자연스레 클린한 코드를 고민하게 된다.

 

간단하지 않은가? 사실 이것이 이 강의를 관통하는 하나의 핵심 가치로 

 

이를 위해서 의존성이 뭔지, 테스트를 위한 개념이 뭐가 있는지

 

그래서 클린코드와 헥사고날 아키텍처가 무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인지 논의한다.

 

결국 프레임워크와 사랑에 빠지는게 아닌, 도메인 중심적으로 일을 하게 되면

 

그 어느 것이 와도 다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사실 자바/스프링 개발자를 위한 실용주의 프로그래밍 책을 읽었을 때도 어느정도 충격을 많이 받았다.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무언가 이상했다.

 

왜 실력이 잘 안느는거같지...
왜 늘 공부할게 너무 많지...?
이거 다 봐도 나중에 다 까먹고 회사에서 적용 못하겟지 왜...?
내가 바보인가? ㅋㅋㅋㅋ

 

그러다가 깨달았다. 

 

아하!

아하!

 

내가 바보인것이 맞다. 접근을 잘못한 바보!

 

핵심에 대해 이해하고 적용하는 법을 고민해야지,

 

특정 기술들에 종속되어서 외우기에만 급급하니 이게 될리가 있나!

 

 

오늘 낮에 다 봣음에도, 기억이 이제 가물가물하다. 

 

하지만 내가 핵심으로 꺠우쳐야 하는 것들! 

 

 

테스트하기 쉬운 코드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고민하면, 자연스레 클린한 코드를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이를 위해 소 -> 중 -> 대형 테스트로 넘어가는 것이고

 

베스트는 Domain에 중점적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키텍처란 결국 추후에 자원의 투입을 적게 할 수 있도록 이를 고민하는 과정이고 하나의 여정이다!

 


 

이번 상반기의 목표는 

 

1. AWS자격증 취득 (SAA-C03)

2. Netty 학습 

3. 네트워크 입문 도서 독파

4. 인프런 강의 1개 수강

 

여기서! 우선 2번은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며, 4는 오늘로 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