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탄에서 미니 PC에 Jenkins를 띄우고, push하면 빌드와 테스트를 거쳐 이미지를 만들고,HAProxy 뒤의 was1, was2를 순서대로 교체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었다. dev는 자동, prod는 버튼으로 나눠서 Continuous Delivery까지 구현했다. 그런데 해당 글들을 Claude에게 리뷰받았더니 실전에서 문제가 될 부분을 몇 가지 짚어 줬다. 이 글은 그래서 이를 토대로 개선하는 작업을 할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지금 구성을 다시 뜯어보면서, 실무였다면 문제가 됐을 부분을 찾아 하나씩 개선하려고 한다. (ㅠㅠ... 몰랐다고요)목표지금 파이프라인이 실전에서 어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 이해한다.직접 개선하고, 개선됐는지 검증한다.0. 이번 글에서 다룰 개선점솔직히 필자가 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