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회사에서 DB 구조와 성능에 관련해서 많은 고민을 했다. 일을 하면서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서 제대로 반박을 못했다. 특히 성능 부분도 부분이지만 화면상에서의 쓰임과 데이터의 흐름을 잘 집어내야 합리적인데... 하지만 그 당시 키메라는 이를 정확히 찝어낼 수 가 없었다.! (이런 된장고추장! 팍팍무쳐 먹어! ㅠㅜ...) 그래서! 내가 내 스스로의 무능함(?)에 짜증이나서 SQL관련 책을 읽기 시작했다. 가장 최근에는 SQL Antipattern 을 읽었는데, 다 읽고 나니 좀 오래된 책이다 보니 이해는 되는데 글이 그렇게 잘 눈에 들어오지는 않았고, 대부분의 문제는 사실 정규화를 잘 따라서 하면 되는 문제였다. 그리고 이전에 사두고 읽기 않고 박혀있는 '친절한 SQL 튜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