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는 Netty를 활용해서 성능 테스트를 진행했다. 각각 처리량과 속도, 메모리 효율성 비교를 했다.(성능비교 1탄, 성능비교 2탄) 직접 restful한 요청도 처리해야하고 상세하게 구현한 channel파일들도 범용적으로 상용할 수 있게 해야하는데... 이걸 어찌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고로! 이번 시간에는 어떻게 하면 Netty를 활용하면서, 테스크 코드도 작성하고 확장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 수 있는지 고민하려고 한다. 또한, 이 과정에서 키메라는 적극적으로 claude code를 이용할 예정이다. 계산은 계산기가 잘하는 것처럼, 코드는 이제 AI가 더 잘 작성한다. 과장이 아닌 100배의 효율성이 생겨버렸기에, 이를 안한다는건 힘들다는 생각이다. 빠르게 큰 맥락을 ..